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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대신 정리해주는 3개년 형사판례공보 PLUS+ 출간했습니다^^
제가 판례집을 처음 낸 것이 2020년이고, 해마다 개정판을 냈으니 어느새 6년째네요(중간 2년 공백이 있었지만요) 이번 판례집에는 대법원 형사조에서 경험한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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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피고인신문? 직접 묻고 답하는 순간
“조서에 남기겠습니다”의 의미: 그 한마디, 그냥 절차가 아닙니다. 피고인의 말이 ‘판단의 재료’로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피고인신문, 왜 중요할까요?: 정제된 서면이 아닌 ‘날것의 진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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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전문법칙, 진짜 쉽게 이해하기: 법정에서 “그 말”은 왜 증거가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나
[전문법칙, 사실 법률가도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정말 쉽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쉽게 쓰다보니 “너”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해해주세요. [소송은 고도의 심리전] “검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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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경험을 담아 쓴 형사판례집(2026상반기)
"판례를 넘어 형사법의 구조를 잡다"
신임 판사·검사들이 고마움을 전한 판례집
판례 소개를 넘어, 형사법의 체계를 세워주는 판례집
저자의 대법원 근무로 인한
2년 공백에도, 출간 문의가 이어진 판례집

"판사의 언어, 판결의 속살"
판결도 하나의 이야기이고 컨텐츠다
"법의 쓸모가 선물처럼 도착했다"
판사란 어떤 사람이고 판결은 무엇인가
28가지 키워드로 판결의 언어와 속살을 풀어낸 책

박사논문 출간본
법경제학회 위공상 수상자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학위논문 출간본입니다
학위논문 외에도 여러 연구활동으로
법경제학회 위공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