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장판사가 되면 철학을 가지고 재판을 진행하시는 게 어떨까요?

“내 근육, 아직 거기 있나?” 

대법원의 고요한 연구실을 떠나 다시 법정의 뜨거운 공기 속에 섰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입은 법복의 무게.
그리고 선임 부장판사가 던진 “이제 당신의 철학을 가지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현직 부장판사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