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수 다녀온 부장판사의 솔직한 후기: “우리 법학, 이제 안 베낍니다” 댓글 달기 / 미분류 / 글쓴이 sohnhoyoung 가위와 풀의 시대를 넘어, 우리나라 법학의 국격“미국에 왔는데 낯설지가 않다?” 부장판사가 해외 연수 막차를 타고 깨달은 대한민국 법률의 놀라운 위상과 ‘K-법률’의 자신감.남의 나라 법전을 오려 붙이던 ‘가위와 풀’의 시대를 지났다! 이제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우리만의 정의를 세워가는 치열한 사유의 기록.“단순한 사건은 없다.” 평범한 재판 속에도 숨겨진 허점이 있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