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직접 쓴 형사판례집: 2년 만에 곧 돌아옵니다!!

  • 📚 신임 판사들의 필독서(라고 합니다?), 2년 만의 귀환: “판사 임용 준비 때 제 책을 봤다”는 후배들의 고백에 힘을 얻어, 대법원 재판연구관 시절의 치열한 연구를 담은 개정판 원고를 완성했습니다.

  • 🔍 ‘난코스’ 법리의 완벽한 구조화: 전자정보 압수수색 참여권, 전문법칙 등 법조인도 피하고 싶은 까다로운 주제들을 대법원 형사조에서 쌓은 깊이 있는 통찰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 💡 “실력이 곧 친절이다”: 대법관들도 밤새 공부하는 현실을 목격하며 깨달은 법률가의 숙명—멈추지 않는 공부만이 내 앞의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진실한 친절임을 책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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