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은 어떤 순서로 정해질까 — 법정형에서 선고형까지, 항소심이 1심 형량을 바꾸는 때
양형은 법률이 정한 법정형에서 출발해, 가중과 감경을 거친 처단형의 범위 안에서 형법 제51조의 사정을 참작해 선고형을 고르는 과정입니다. 판사는 양형위원회의 […]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상고 사건을 검토한 경험으로, 1심 뒤에 할 수 있는 일을 설명합니다.
양형은 법률이 정한 법정형에서 출발해, 가중과 감경을 거친 처단형의 범위 안에서 형법 제51조의 사정을 참작해 선고형을 고르는 과정입니다. 판사는 양형위원회의 […]
항소이유서는 1심 판결이 어디에서 틀렸는지를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부당 가운데 맞는 항목으로 골라 짚고, 그 근거를 기록에서 찾아 제시하는 글입니다. 억울하다는
형사 항소기각을 받았더라도 그것이 ‘판결’이라면 선고일부터 7일 안에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371조, 제374조). 다만 상고이유는 법이 정한 네 가지로
검사가 형이 가볍다는 등 피고인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항소하면, 피고인만 항소한 사건을 지켜 주던 불이익변경금지(피고인만 항소한 사건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하지
상고하면 기록은 누가 먼저 읽고 누가 결론을 내릴까요. 전 대법원 재판연구관(형사)이 상고심 절차, 재판연구관의 역할, 심리불속행, 상고이유서에서 챙길 점을 설명합니다.
형사 상고이유서 제출기간 20일의 기산점, 제출처, 구금 피고인의 특칙과 기간을 놓친 뒤의 결과를 정리합니다.
형사항소에는 서로 다른 두 시계가 움직입니다. 판결 선고 뒤 7일과 기록접수통지 뒤 20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불이익변경금지는 징역 개월 수만 비교하지 않습니다. 집행유예와 벌금, 몰수와 추징을 포함한 주문의 법적 상태를 판례의 조건에 따라 나누어 봅니다.
한 번 더 누르면 형사절차 지도가 열립니다